김제시, 찾아가는 여성정책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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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성가족과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소장 이수인)에서는 24일, 찾아가는 여성정책 토론회를 갖고 김제시 여성정책의 밝은 미래를 다졌다.

이 토론회는 전북연구원에서 지난 2020년부터 지역현안과 정책수요를 점검하고 지역 여성정책 지원책 마련을 위해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시의 지역정책 현안과제로는 도농복합도시로의 여성농업인에 대한 현안과 발전방안, 여성정책 발전방안을 위한 민&;관&;의회 소통과 협력방안이 손꼽혔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오순이 정책위원장은 특강을 통해 한국 여성농업인의 현황과 개선되어야 할 정책들을 제언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자 시의장은 김제시 여성농업인을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갖고 정책 개선을 위해 여성시의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여성정책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안전개발위원 김영자 의원도 지역 여성농업인의 정책 수요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열망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여성농업인 정책 개선과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제행정위 이정자 의원은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개선하고 남녀 모두가 평등한 정책이 실현되기 위해 김제시 여성의원들이 힘을 합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김제시의회 김영자 의장을 비롯하여 안전개발위 소속 김영자 의원, 경제행정위 소속 이정자 의원,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 김선희 회장, 여성농업인 김제시연합회 김현례 수석부회장,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문순자씨 등 20여 명이 참석해 김제시 여성장책에 대한 희망찬 의견을 나눴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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