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은 오는 9월 8일까지 전북도, 옥구농협과 함께 농협유통 전주점에서 전라북도 쌀 광역브랜드인 십리향미 즉석밥 출시 기념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십리향미를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십리향미로 만든 즉석밥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이용고객에게 는 십리향미 즉석밥을 매일 100개 한정으로 총 2,000개를 지급한다.&;
‘예담채 십리향미’는 온라인 마켓인 농협몰, 쿠팡, 위메프, 11번가, 이마트몰, 전라북도 거시기장터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
또 농협유통 전주점, 양재점, 창동점, 울산점, 고양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도내 매장(전주점, 군산점, 익산점, 남원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판매되고 있다.
정재호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 쌀 광역브랜드 ‘예담채 십리향미’가 전북도민에게 널리 홍보되고 사랑받길 바란다”며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판매채널을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북농협, 전북 쌀 광역브랜드 ‘예담채 십리향미 즉석 밥’ 출시 판촉행사
-5만원 이상 이용고객에게 십리향미 즉석밥 맹리 100개 한정으로 총 2,000개 지급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