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매장 (재)아름다운가게 송천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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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전주송천점이 18일 문을 열었다. <관련기사 12일자 6면> 전북지역 1호 친환경 콘셉트 매장으로, 재사용문화 확산과 환경위기를 알리기 위해 탄생했다.

매장 규모는 561㎡(170평)로 되살림터와 환경&;나눔 관련 캠페인존, 공유오피스 등으로 채웠다. 이곳에서는 연령별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단순 재사용 나눔 가게가 아닌 그린 커뮤니티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것이다.

아름다운가게 이선행 서부사업국장은 “아름다운가게의 재사용, 재순환의 환경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이곳이 지역 내 나눔과 환경보호 실천을 나누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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