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대한상사 픽쿡의 월 구독형 창업 서비스 브랜드 ‘저스트 샐러드&주스’)
㈜위대한상사(대표이사 김유구)의 빅데이터 기반 창업 솔루션 픽쿡이 구독형 창업 서비스 브랜드 ‘저스트 샐러드&주스’를 선보였다.
‘저스트 샐러드&주스’는 3~5일마다 신선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하는 배달 전문 샐러드 브랜드다. 400~450g의 샐러드 8종과 샐러드 소스 5종, 그리고 6가지의 주스 메뉴를 제공한다.
픽쿡의 구독형 창업 서비스는 △비대면 상담 △레시피, 조리 영상 제공 △빠르고 안전한 식자재 물류 연결 △빅데이터 기반 상권분석 등 기본 서비스를 매월 99,000원에 제공한다. 추가 비용을 내면 교육과 배달앱 컨설팅, 디자인 제작 등 부가 서비스도 받을 수도 있다.
픽쿡은 이번 ‘저스트 샐러드&주스’출시를 계기로 ‘1980 부대찌개’, ‘치밥대첩’, ‘파스타스테이션’ 등 10여종의 기존 배달브랜드에 대한 구독형 창업 서비스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위대한상사의 오성제 부사장은 “픽쿡의 구독형 서비스 브랜드 ‘저스트 샐러드&주스’의 출시를 계기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해 가겠다”며 “사업자와 소비자 양측을 만족시키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대한상사는 지난 2일 농협경제지주와 공유주방 시범사업 운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오는 10월 경기도 성남에 시범점포 1호를 개점할 계획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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