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도 국가예산안 정부안 편성 작업이 막바지에 도달한 가운데 9일 정부 세종청사를 다시 찾은 송하진 전북도지사(오른쪽)가 최상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송 지사는 이 자리에서 새만금 수질 개선에 필수이자 익산과 전주지역 악취 문제까지 맞물린 ‘익산 왕궁 및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미래형 버스와 트럭 양산에 필요한 ‘새만금 상용차 자율협력주행 화물물류서비스 실증지역 조성사업’, 온난화 속에서도 농생명산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농업 기후변화대응 교육기반 구축사업’ 등 10여 건을 집중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사진제공= 전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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