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자들의 평면 선택권을 넓히는 단지가 인기다. 사람들의 개성이 강해지고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화되면서 성향에 맞춰 변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택업체들은 기본형 외에 가변형 벽체와 알파룸, 베타룸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시장에서 선택형 평면 단지가 주목받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맞춤제작)` 서비스가 아파트 평면에도 도입되고 있다. 최근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각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는 형태의 아파트 평면을 제공하는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삼화 벨라시티’는 전용면적 84㎡으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전용면적 84㎡A은 4베이(Bay) 판상형으로 설계됐고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붙박이장이 제공된다. 전 세대의 2층은 테라스 공간이 구성된다. 84㎡A, 84㎡C는 팬트리 또는 알파룸으로 평면 선택이 가능하다.
삼화 벨라시티는 지하1층 ~ 지상7층, 4개동 전용면적 84㎡, 총 90세대로 구성된다.
‘삼화 벨라시티’는 제2도시우회도로(연북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제주 동부공원 대규모 주택개발사업 등 제주 동부권 개발프리미엄의 수혜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삼봉로, 일주동로, 연삼로, 번영로 등을 통해 제주 시내외는 물론 서귀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삼화점, 롯데시네마 등 삼화지구 내 각종 쇼핑,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삼양해수욕장 등 유명 관광지도 가까워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학부모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군의 경우 도련초, 삼양초, 삼화초, 오름중교 등 삼화지구 내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오는 8월 14일(토) 개관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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