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동체 등 라이브커머스 진입 돕는다

오는 10일까지 라이브커머스 판매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채널 개설부터 쇼호스트 언어기법, 상품 판매 실전 연습 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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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오는 10일까지 라이브커머스 판매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프리마켓 셀러와 온두레공동체, 사회적경제조직 등을 대상으로, 총 7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2차시에는 네이버스토어 등 라이브커머스를 위한 채널 개설과 플랫폼 활용방법, 장비 활용법 등이 교육된다. 3~5차시는 카메라테스트&;쇼호스트 태도 및 언어기법&;상품판매 스토리텔링 등 판매 기술 교육이, 6~7차시에는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한 실제 상품 판매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하고 이메일(rhddud0713@korea.kr)로 발송한 뒤, 전화(063-281-2827)로 확인하면 된다.

양명숙 마을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에도 지치지 않고 상생하며 연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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