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국방사업 협약기업인 ㈜우리아이오와 ㈜드론프릭이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국방벤처 지원 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1차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사업에는 ㈜바로텍시너지가 선정됐다.
8일 전주시는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들이 방위사업청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군사장비 개발과 군납품 등 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따라 ㈜우리아이오와 ㈜드론프릭은 각각 국비 3억원을, 단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 천마용 훈련 교전모의기를 개발 중인 ㈜바로텍시너지는 국비 23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강병구 수소경제탄소산업과장은 “전북국방벤처센터와 기업 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면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국방 분야에 적용해 국방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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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국방벤처 방위사업청 사업 선정
㈜우리아이오·㈜드론프릭, 국방벤처지원사업 선정…각 3억 확보 ㈜바로텍시너지,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사업으로 23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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