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레드콘 음악창작소, 공모로 대표 슬로건 선정

최우수 슬로건 ‘열정으로 물든 이 곳, 청춘의 무대가 되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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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레드콘 음악창작소(이하 ‘레드콘’)가 진행한 슬로건 공모전에서 ‘열정으로 물든 이 곳, 청춘의 무대가 되다’가 최우수 슬로건으로 선정됐다.

음악창작소 사업은 지역 대중음악 콘텐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북도·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재)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 주관한다.

레드콘은 지난달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음악창작소를 표현할 수 있는 16자 이내의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응모기간 동안 전주, 군산, 익산, 진안, 완주, 남원, 무주, 김제, 정읍 등 전북지역 9개 시·군에서 모두 65건의 슬로건이 접수됐다. 이후 공개 투표를 통해 상위 3건이 선정됐다.

‘열정으로 물든 이 곳, 청춘의 무대가 되다’는 41%의 득표율을 통해 최우수작에 올랐다. 이어 ‘내 꿈의 중심지, 레드콘에서 꿈을 펼쳐라’와 ‘예술의 가치, 붉게 물들여 세계의 중심에’가 각각 35.3%, 19.4%의 득표율을 얻어 우수작에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애플워치, 커피 쿠폰 등의 상품이 주어졌다. 선정된 슬로건은 페이스북과 홈페이지 등 누리소통망(SNS) 등에 게시되고 전북도 레드콘 음악창작소 관련 사업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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