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달에서 출시한 ‘도리도리 기능성 경추 베개’가 주목받고 있다.
‘도리도리 기능성 경추 베개’ 단순히 베고 자는 기능이 아닌 운동과 스트레칭까지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은 의료용 자기발생기를 통해 근육통 완화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의료기기 제조 2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 베개는 현재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거북목과 일자목처럼경추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면 자세가 나쁘면 목과 어깨 통증은 물론 전신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경추 베개는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도하고 숙면 돕는다. 이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바른 자세를 통한 숙면을 돕는다.
앞서 ‘도리도리 기능성 경추 베개’을 활용한 운동법은 산다라박과 딘딘이 출연하는 KBS Joy ‘셀럽뷰티 시즌 3’과 SBS Biz ‘생생경제 정보 톡톡’의 ‘나태주 부르면 간다’에서 소개된 바 있다.
‘도리도리 기능성 경추 베개’는 제품의 앞면과 뒷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지압봉으로 경혈 자극 운동을 할 수 있고, 경추 상단의 아문혈과 양쪽 천주혈이 맞닿는 자리에 의료용 자석 3개가 혈약순환을 촉진해준다. 이는 통증을 예방하고 어지럼증 등을 완화시켜준다.
이처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전신 운동과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운동구이면서 베개인 다기능성 제품이다.
아사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트레이닝과 홈 케어가 제품이 많아졌다”며 “도리도리 기능성 경추 베개는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지압에 대한 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기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 원료로 제작한 ‘도리도리 기능성 경추 베개’는 현재 네이버 스토어, 쿠팡, 위메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근 무더운 여름을 위한 여름용 제품 커버가 새롭게 출시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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