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포토뉴스> ■ 새살 돋은 새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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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살 돋은 새만금



생명을 잃고 땅을 얻은 새만금 간척지를 둘러싼 환경훼손 논란이 거센 가운데 그 대체 어항 중 하나이자 1호 방조제 입구에 건설한 부안 대항항 앞바다에 퇴적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마치 새살 돋듯이 갯벌이 형성되고 있다. 자연스레 대항항은 사실상 항만 기능을 상실한 반면 그 앞바다는 조개밭처럼 변해버렸다. 사진은 7월 마지막 주말 썰물 시간때 몰려든 나들이객들이 조개를 캐는 모습.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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