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유희철 교수가 임명됐다. 제21대 전북대병원장의 임기는 오늘(30일)부터 오는 2024년 7월29일까지 3년이다.
유 병원장은 전북대 의과 동 대학원을 나왔다. 충청&;호남권 최초로 로봇을 이용한 간 절제술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는 등 외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각 분야별 베스트 닥터를 소개하는 ‘EBS1 명의’에도 등장한 바 있다.
전북대 학생처장, 전북지역암센터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이식학회 상임이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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