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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수단 전국소년체육대회서 맹활약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07월 28일 17시09분
전라북도 레슬링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28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겸 제47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먼저 크레코로만형에서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 총 7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80kg급에 출전한 박예찬(전북체육중)이 1위를, 39kg급에 출전한 진안중 한우진(39kg)과 전북체중 권태용(65kg)은 2위를 차지했다. 부안중 강동연(71kg)과 전북체육중 한예성(110kg)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전주동중 김수겸(60kg)·강준희(G92kg)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자유형에서도 메달이 쏟아졌다.

92kg급에 출전한 최차빈(군산산북중)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부안중 권성진(F80kg)과 전주동중 김태범(F92kg)도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진안중 이희준(F80kg) 선수는 동메달을 보탰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선전해 준 전라북도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예산 지원 등을 통해 학교운동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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