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교육청이 ‘2021 행복한 학교급식’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바람직한 식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학교급식을 통한 배려·감사·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그림일기와 포스터, 슬로건, 캠페인사진 등 4개 분야에서 작품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1,293점이 접수됐다.
도교육청은 주제성, 창의·독창성, 표현력, 활용성 등을 평가해 최종 8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분야별 대상은 △그림일기 오은별 학생(군산진포초) △포스터 김민성 학생(군산아리울초) △포스터 최유화 학생(남원한빛중) △슬로건 김민주 학생(전주서일초) △캠페인사진 이선영 교직원(전주평화중)이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교육감상과 상금 또는 문화상품권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바른 식생활 교육 및 학교급식 홍보 전시 등에 활용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실제 학교현장의 식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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