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소방서 고종록 황산남성의용소방대장과 김영자 청하여성의용대소방대장이 각각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의용소방대 2021년 상반기 활동실적 성과평가 1위와 2020년 하반기 활동실적 성과평가 1위에 따른 공로다.
고종록 대장은 2001년 2월 입대해 110회의 화재 현장에 출동에다 특히 지난 5월께 황산면 쌍감리 주택화재 때 신속한 출동으로 초기진압과 화재진압 보조 활동으로 대형화재로의 연소 확대를 저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영자 대장은 화재진압 활동 50회, 화재예방활동 100회, 소방훈련 60회, 대민봉사활동 110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캠페인에 10회 참여한 공로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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