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은 29일 효지도사 2기 15명을 배출하는 수료식 겸 자격증 수여식을 갖는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위탁받아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를 슬로건으로 모여 공부하고 실천하고자 160시간을 이수하는 영광의 자리이다.
이번 교육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특별사업으로 추진됐다.
소순갑 총재는 "자격을 받을 교육생들의 효 인성 교육에 긍지를 갖고 청소년에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절대 필요함을 깨달아 최선을 다한 결과로 보람있는 삶을 찾고자하는 그들의 당찬 생각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완주와 전라북도가 효의 도시, 행복한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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