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8일 익산시가 요구한 2021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할 1차 추경예산의 총 재정규모는 본예산 1조 4천907억 원보다 1천398억 원이 늘어난 1조 6,305억원으로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 피해시설 지원, 민생경제 회복, 시민 복지증진 등의 현안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예산을 밀도있게 심사해 시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코로나19가 급증하는 어려운 시기에 중앙동 일대 침수로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입어 마음이 무거운 요즘이다. 시의회에서는 피해대책 마련에 적극 앞장서고 무엇보다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현실적인 민생지원을 위한 예산을 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30일 익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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