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방서, 멘토. 멘티 제 운영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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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가 올해 신임 소방공무원이 대폭 충원되면서 현장경험 부족에 따른 안전사고와 현장 대응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멘토 &; 멘티제 운영을 통해 이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정읍소방서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정읍소방서 전체 직원의 15%인 33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이 충원됐으나 이들은 소방학교에서 기본교육만 마친 상태로 현장경험 없이 배치됐다.

이에 따라 현장 조직 핵심인 팀장 중심으로 원 팀이 돼 5년 이상 경험이 풍부한 직원과 신임직원을 결연시켜 1년간 선배들의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중점 전수해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백성기 소방서장은 경험과 대응능력이 소방 작전의 성패를 좌 우 한다며 시민 안전 최우선 정책 목표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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