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09월24일 16:58 Sing up Log in
IMG-LOGO

무주군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비용지원


기사 작성:  이형열
- 2021년 07월 28일 13시07분
무주군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한다.

지원은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소셜 마케팅, 오픈 마켓, 중개플랫폼(배달비용 제외) 등이다.

대상은 무주군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소상공인(2020년 매출액 5억 원 이하)이다.

군은 사업체 홍보를 위해 올해 사용한 온라인마케팅 비용 50%(최대 50만 원)를 지원한다.

단, 유흥 및 향락 업종,‘지역신용보증재단법’의 보증 및 재보증 제한 업종 등은 온라인마케팅 지원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지원 사업 관련 문의 및 신청(~8.6.)은 산업경제과 지역경제팀,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산업경제과 이상형 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의 사정을 헤아려 사업장 홍보를 지원해 매출증대와 경영부담을 덜어 주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은 읍·면 이장회의와 군청 홈페이지, 전광판 등에 홍보 및 안내할 방침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형열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