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09월24일 16:58 Sing up Log in
IMG-LOGO

한일장신대 오진혁 동문, 도쿄올림픽 양궁 단체전 금메달

베테랑 궁사 오진혁, 어깨 부상 이겨내며 감격적인 금메달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07월 27일 17시28분
한일장신대 오진혁 동문(2011년 졸업·현대제철)이 제32회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오진혁은 지난 26일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경북일고) 선수와 함께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대만을 꺾고 한국에 3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그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양궁 사상 처음으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심각한 어깨 부상으로 은퇴 권유까지 받았으나 9년만에 다시 선 올림픽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해 양궁 최고령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공현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공현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