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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강민석 전 청와대 대변인 초빙

2학기부터 ‘매스미디어의이해’ 교양교과목 담당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07월 27일 17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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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전 청와대 대변인이 우석대학교 강단에 선다.

우석대학교는 한국연구재단의 2021년 후반기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사업에 선정돼 강민석 전 대변인을 초빙교원으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는 오는 9월 1일부터 교양대학에서 ‘매스미디어의 이해’라는 교과목을 담당할 예정이다.

강민석 초빙교원은 “매스미디어는 현대사회를 구성하는 중대한 요소로써 미디어의 정확한 이해는 현대사회에서 필수 불가결한 사항이다”라며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학생들에게 전수해 교양 교육의 내실을 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천현 총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공감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적임자라 생각한다”면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동감 있는 강의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민석 초빙교원은 경성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중앙일보에서 정치부장과 논설위원, 콘텐트제작에디터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9년 2월 고민정 전 대변인 후임으로 발탁돼 1년 2개월간 언론과 소통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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