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운영하는 전라북도중장년기술창업센터(이하 중장년 센터)가 지난 15일 중장년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6월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진행된 2021년 실전창업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실전창업과정은 중장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전략 수립 및 실전활용 등 창업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해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주간 총 40시간 동안 기업가 정신 및 리더십, 창업의 이해와 트렌드, 비즈니스 모델 설계, 기술창업 마케팅의 이해, IP R&D방향 및 전략, 스타트업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전략 과정으로 진행하여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17명의 수료생에게는 중장년 센터 입주 평가시 가점을 부여하고, 선택형 지원 프로그램 및 최대 5천만원의 창업자금 특례보증 지원을 제공한다.
경진원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에 소신을 갖고 끝까지 교육에 임해준 교육생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전라북도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지원·화상회의 공간지원 등 다방면으로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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