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양정희)는 공사 지역개발사업 우수지구 중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상하농원), 흥덕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흥덕문화복지관)으로 조성된 지역에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 동안 팸투어를 진행했다.
행사참여자는 사전에 코로나19 유전자검출검사(PCR)를 실시했고, 행사 진행시에도 코로나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했다.
이번 팸투어의 목적은 코로나로 인한 위축된 농촌관광과 최근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귀농&;귀촌, 5도2촌, 전원생활 등과 관련한 우리지역 내 우수사례, 지역주민과 기업상생형 농촌 체험관광(상하농원)과 지역주민 공동체 활성화(흥덕문화 복지관)지역을 방문해 현장감 있는 스토리텔링형 홍보추진으로 농어촌 활력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5도2촌이란 평일 닷새는 도시에서 일하고, 주말 이틀은 시골에서 보낸다는 뜻이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인플루언서 개인 활동 채널, 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 농촌관광(웰촌포털사이트), 홍보실(公社 유튜브 채널) 등 요즘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홍보방법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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