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보석박물관 어린이시설 개관...국내최대 ‘8m 황제펭귄’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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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유일의 익산보석박물관 어린이시설 개관기념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펭귄콘텐츠’를 활용한 “작은 펭귄 이야기와 앗~뜨거! 펭귄 공연”이 공룡테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 펭귄행사는 익산시가 주최하고 펭귄나라가 주관하는 어린이용 행사로서, 익산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펭귄환경 미술대회’도 함께 열린다.

게다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펭귄’을 콘텐츠로 해 국내최대의 “8m 황제펭귄 전시관”이 선을 보인다.

펭귄전시관 내에는 실제의 펭귄박제 3마리를 비롯해, 펭귄인형, 펭귄보석, 펭귄사진, 펭귄그림, 남극점장비, “남극점, 북극점에 익산 깃발을 꽂다” 사진, 각종 펭귄 조각품 등 약 200여 점이 전시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전시시간은 행사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펭귄행사장에는 20여 마리의 펭귄조형물이 설치되는데,(사진2) 폭포수에서는 2m 황제펭귄을 비롯하여, 3마리 빙하펭귄, 썰매펭귄, 펭귄꽃밭, 이글루펭귄 등이 테마별로 설치돼 있어서 펭귄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죤’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펭귄행사에는 익산에서 창작된 지구온난화 공연인 ‘앗~뜨거! 펭귄’ 환경공연이 재미있게 공연한다. 공연은 행사기간 동안 오후 3시, 오후 4시에 매일 2회씩, 총 6회 무료 공연하며 코로나로 인한 방역관계로 약 100명 이내로 입장이 허용된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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