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전북지역본부는 김윤덕 국회의원과 함께 전주평화4단지 내 ‘청년Young-구 희망상가’ 제1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Young-구 희망상가’는 LH 임대주택단지 내 장기 공실상가를 청년창업공간으로 활용하고 청년들은 공실상가를 공유 오피스, 예술 활동 연습·전시 및 천년과 지역민의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전북지역에서 첫 번째로 개소한 전주평화4단지는 청년들의 손길로 직접 리모델링한 공간을 활용해 청년들 각자의 필요와 욕구를 직접해결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기 위해 조직된 ‘청년이끔’ 단체에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청소년들의 사회생활 선배로서 개소식에 참여한 김윤덕 의원은 “현재가 있기까지 노력해온 586세대의 삶의 경험과 현재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청년의 노력을 합쳐 전주평화4단지를 시작으로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자”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LH 전북본부 김승철 본부장은 “고령화된 임대주택단지 내 청년들이 활동하는 청년Young-구 희망상가를 통해 임대주택 단지가 지역의 소통을 주도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시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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