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황성익 신임 지역본부장이 7일 부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황성익 신임 본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 장훈고, 서강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입사해 감사실 청렴추진팀장, 서울북부지부장, 기금관리실장, 성과보상기획처장 등을 역임했다.
사업기획부터 현장지원까지 두루 섭렵해 전문성을 인정받은 황 본부장은 일자리창출과 중소벤처기업 발굴 지원을 중심으로 전북지역본부를 운영할 방침이다.
황 본부장은 “전북지역 중소벤처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끄는 국가경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 지역산업 혁신, 사회안전망 혁신을 중심으로 ▲이어달리기식 연계지원을 통한 지역 대표기업 육성 ▲일자리 매칭 확대 ▲장기재직 지원 강화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편, 김근영 전임 전북지역본부장은 중진공 본부 기업인력지원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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