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송천동 에코시티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추가 설치된다. 협약 대상은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3&;8블럭 2곳으로, 오는 11월 개원 예정이다.
30일 전주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민간위탁관리 협약을 맺고, 두 아파트 내 어린이집 리모델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운영은 학부모 의견을 최대한 반영키로 했다.
이 외에도 올 하반기 서신동 아이파크이편한세상, 우아동 우아한시티, 하가지구 영무예다음아파트 등 총 7곳의 공동주택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공공보육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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