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원연합회는 8월 6일까지 까지 ‘제36회 전국 향토문화 공모전’을 갖는다.
이는 향토문화의 체계적인 연구와 발전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향토사가의 이는 연구 의욕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립민속박물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유일의 향토사 학술 연구 공모전이다.
출품작은 ‘지역에 기반을 둔 인물, 사상, 지리, 문화, 역사’로 인문, 민속, 지역학과 관련된 모든 소재의 내용이어야 한다.
공모 부문은 향토문화논문, 자료, 향토문화콘텐츠, 향토문화수기, 지방문화원 향토문화 연구실적 등 4개 이다.
논문, 콘텐츠, 수기 부문은 응모 자격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인 이상의 단체로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박사학위자와 대학(교) 교수는 모든 부문의 응모 자격에서 제외된다.
응모작은 검증 및 심사, 예비수상작 공개 검증을 거쳐 9월 경 발표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 국무총리상과 상금 3백만 원이 주어지는 등 시상 규모는 10편, 1,400만 원이다.
응모 작품은 이메일(abc@kcc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원연합회 누리집(www.kc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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