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과 ㈜유니온시티가 22일 전주시드론축구선수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17년 창단된 드론축구선수단에는 6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선수 양성 등 드론축구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드론축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은행은 우수인재 발굴&;육성, 어르신 무료급식, 재난·재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니온시티는 수혜민·독거노인 지원, 시내버스 마스크지원, 전주 연탄은행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등의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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