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주점, 총 10억 물량 규모 SUPER SPORTS SHOW 개최

-국내 대표 우먼 애슬레져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바나스틴 전북지역 최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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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오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총 10억원 규모로 ‘제1회 Super Sports Show’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이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만큼 스포츠, 여름시즌슈즈, 애슬레저 스포츠웨어 등 여름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하며 룰렛 경품 이벤트 / 인스타그램LIVE / 구매고객 L.POINT 증정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포츠 대표 브랜드 ‘아디다스’, ‘나이키’, ‘언더아머’, ‘크록스’ 등 11개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디다스’ 반팔 티셔츠 2만3,200원, ‘나이키’ 조던 반팔 티셔츠 3만원, ‘언더아머’ 빅로고 반팔 티셔츠 2만7,300원, ‘크록스’ 슬라이드 2만9,900원 등이며 각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특히 올해 가장 핫한 국내 우먼 애슬레저 스포츠웨어 전문브랜드 ‘바나스틴’을 전북지역 최초로 매장에서 선보이며 브라탑/탱크탑 등 시그니처 상품을 파격가에 판매한다.

또 ‘블루마운틴’ 우븐슈즈, ‘젝시믹스’ 브라탑·레깅스, ‘NFL’ 티셔츠+반바지Set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주영 점장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포츠, 여름슈즈, 애슬레저 브랜드 등의 초특가 상품행사 외에도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며 “특히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를 대비하고 본격적인 여름 바캉스 시즌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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