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친환경인증 단체, 농식품 가공 및 유통 창업자, 농식품기업 대상으로 농촌 신활력플러스 교육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1일부터 30일까지로써 (재)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고창신활력추진단에서 접수하며 교육 계획과 신청서 등은 군홈페이지 등에 고시한다.
아카데미는 다음달 16일부터 9월3일(8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전공사례, 포장디자인, 마케팅, 안전농산물, 유통, 식품 트렌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계획서 작성 등 8개 분야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이후, 고창 신활력플러스 인력육성 계획에 따라 심화교육 및 창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자는 군민으로 △유기농·무농약 및 GAP 인증 및 인증 예정자 △ HACCP 인증 및 인증 예정자 △농식품 가공 신규 창업자 희망자 △농식품 가공 3년 이상 사업자 △농식품 유통 신규 창업자 희망자 등이다.
이영윤 농어촌식품과장은 “농가와 식품기업을 육성 그룹과 농식품 유통 창업 육성 그룹을 활용한 사업화까지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추후 사업화까지 추진해 고창군 농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 관리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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