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LH 익산 장신휴먼시아가 입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나섰다.
LH 장신휴먼시아1,2,3단지, 배산 4,5단지와 지역사회 복지기관인 원광종합사회복지관은 3일 입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복지사업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주거취약계층의 파악과 상호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맞춤형 정보제공 및 생활 지원 등을 입주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LH 국민임대아파트의 거주 특성상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형태를 이뤄 정부의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정보 등을 복지기관과 연계해 입주민들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교육, 상담 등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장신1,2,3단지 및 배산4,5단지 관리소장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입주민들이 보다 많은 복지혜택과 일자리 등으로 인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입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관리사무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입을 모았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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