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관광업체 4개사가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해나갈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31일 ▲우리 동네 픽 ▲동문창창 ▲아이티지 등 3개사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2021년 전라북도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사는 각각 1,400만~1,5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과 국내외 홍보 등을 지원받게 됐다.
아울러 ▲공방 담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관광벤처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우리 동네 픽은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숙박이나 음식점 등을 소개하는 플랫폼, 동문창창은 공간 기반형 체험형 공연과 문화콘텐츠 영상 제작 서비스, 아이티지는 관광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오픈 채팅 서비스, 공방 담은 전주지역 놀거리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체험 공방이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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