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24일 ‘전북지역 스타기업’ 15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스타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성장 사다리 중간단계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게 된다.
올해 선정사는 ▲티엔티리써치 ▲농업회사법인 화산 ▲지엔 ▲국도특장 ▲마바산업 ▲평강비아이엠 ▲서울정밀 ▲동해금속 ▲비알엠 ▲우리비앤비 ▲헤드아이티 ▲지비피 ▲주왕산업 ▲코엔에프 ▲필텍.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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