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농산물 온라인 판매 마케팅 전문가 육성

무주군이 농산물 온라인 판매 마케팅 전문가를 육성 한다.

군은 농업인들의 정보화 마인드를 확립하고 농가소득증대 기반을 다지기 위해 관내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김선율 대한바른마케팅 연구소 대표와 전경옥 미리캔버스 대표, 박형이 소통과 미래 대표 등 마케팅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수강생들은 온라인 마케팅의 이해와 잘 팔리는 글쓰기 방법, 농산물 홍보 카드 뉴스 콘텐츠 제작 이론 및 실습, SNS 활용 마케팅교육(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을 듣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신상범 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판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농가 맞춤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농업인들이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익히고 새로운 수익 창출 판로를 개척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장 수시 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