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이 후원하는 JB문화공간은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홍대 실력파 인디밴드 ‘콤아겐즈’의 루프탑 콘서트 무대가 마련된다고 23일 밝혔다.
밴드 ‘콤아겐즈’는 레게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는 홍대 인디씬의 실력파 밴드로 아름다운 선율의 레게 넘버 ‘Alone in the wind’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후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 온 이들은 밀레니얼들을 위한 뉴스레터 기업 ‘뉴닉’의 로고송을 부르기도 했다.
작년 네이버 온스테이지에 한국 덥(dub) 밴드를 대표해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현재까지 ‘why’, ‘Cat Song’, ‘팔자’ 등 꾸준한 싱글 발매와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 관람은 JB문화공간 홈페이지(www.jbartcenter.co.kr)와 JB문화공간 담당자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문화공간에서는 모든 공연 및 행사 전 마스크 착용 및 체언 측정, 손 소득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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