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맞아‘가족과 함께하는 Hug Farm 금융교육’ 실시

NH농협은행 전북본부

기사 대표 이미지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기요)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특강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가정의 달 특강‘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Hug Farm 금융교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은행원이 되어 통장을 개설하는 등의 금융업무체험과, 핀테크를 통한 금융사기예방교육이 진행된다.

더불어, 지역 농산물 구매 체험을 통해 경제관념 및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NH마켓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앞서 지난 13, 14일에는 농협은행 전북본부 임직원 자녀 10명을 초청해 부모님의 직업을 체험해보고,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금융교육과 지역 농산물 장보기 등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장기요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가 줄어든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청소년 맞춤형 금융컨텐츠 제공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청소년 금융교육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2012년부터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해 학생들과 소외계층 등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4년 연속‘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에 선정됐다. 금융교육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http://youthedu.nonghyup.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