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오는 28일까지 전주의 곳곳을 경험하며 숨겨진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2021 지속가능 여행학교 1기’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지속가능 여행학교는 ‘전주사람, 전주를 여행하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다음달 2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교육 및 워크숍, 체험·현장 활동 등으로 기획됐다.
여행학교장인 김용택 시인의 특강과 함께 △오재철 여행사진작가의 ‘여행 인문학’ 특강 △‘사람을 여행합니다’ 저자인 김현두 여행작가 특강 △이동미 여행치료사의 ‘영화와 전주여행’ 특강 △전주에 적용 가능한 도시 관광 시티투어 벤치마킹 등이 이어진다.
특히 참여자들이 한옥마을 등 대표 관광명소 외에 새로운 로컬 관광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서학예술마을과 원색명화마을, 전주영화제작소 등에서 현장체험이 진행된다.
지속가능 여행학교에 참여를 원하는 만19세 이상 시민은 네이버폼(http://naver.me/xivWqNqU)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현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