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9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혁신도시 등 신도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설치 대상은 혁신 대방디엠시티, 효천 대방노블랜드에코파크, 반월동 세움펠리피아2차로, 오는 7월 운영 예정이다. 어린이집 운영 방향성은 학부모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세울 계획이다.
시는 올 하반기에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대상지는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 8블럭, 에코시티 데시앙 3블럭·14블럭, 우아동 우아한시티, 하가지구 영무예다음아파트 등 총 9곳이다. 이곳의 설치&;운영이 시작되면 전주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38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공공보육 강화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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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효천 등 전주 신도시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올 하반기까지 9곳 추가…국공립어린이집 총 38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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