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은 전주효문여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습관을 형성을 돕기 위해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이란 금융회사와 인근의 초·중·고교가 결연을 맺고 방문교육, 체험교육, 동아리활동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주효문여자중학교 1학년 48명을 대상으로 돈에 이해, 푼돈으로 목돈 만들기, 신용관리, 알뜰하고 똑똑하게 소비하는 방법, 보험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투자의 8가지 원칙, 부자 되기 위한 좋은 습관 적어보기 등 8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활동지를 활용한 이론 교육과 동영산 시청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고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성 사회공헌부장은 “전북은행 1사1교 금융교육은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미래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와 전북은행 사회공헌부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도내 초·중·고교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1사1교 금유교육, JB 미래인재 위로 프로그램, JB Dream up 진로코칭캠프, JB인문학 강좌, JB어린이 스포츠 클럽, 3D프린터 지원사업, 희망나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실시하고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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