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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글로벌 강소기업 6개사 선정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30일 ‘2021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 선정사는 △주식회사 옵토웰 △주식회사 데크카본 △주식회사 제이아이테크 △주식회사 참고을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한우물 △주식회사 진우에스엠씨 등 모두 6개사다.

이들은 향후 4년간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가 연계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게 됐다.

기업당 최대 2억 원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기업당 연간 최대 3,000만 원인 기술확보 및 품질혁신 등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전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지역 특화산업과 관련된 탄소, 자동차, 식품, 반도체 분야 산업체이자 최근 3년간 연평균 수출실적이 55.7% 성장하는 등 글로벌시장 입지 또한 확고히 다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들 모두 ‘전북 중소기업 성장사다리’육성체계를 통해 성장한 기업이라 그 의미가 더 깊다”고 강조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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