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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여행 상품화

관광공사, 전북서 시범사업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4월 25일 15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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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관계 기관단체 대표자들이 지난 23일 도청에서 반려동물 동반여행 상품화를 함께 추진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카메라 앞에 섰다. 왼쪽부터 한명규 JTV전주방송사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노점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박진석 로얄캐닌코리아 이사.





반려동물 양육 가정 1,500만 시대를 맞아 도내에서 그 동반여행 상품화가 추진된다.

전북도는 지난 23일 한국관광공사, 로얄캐닌코리아, JTV전주방송사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반려동물 동반여행 상품화를 시범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기반시설 조성을 비롯해 동반여행 문화 캠페인과 여행편의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첫 사업으로 올 6월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할 캠핑객 500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를 비롯해 6개 시·군은 지난 2월 한국관광공사, 에어비앤비, 펫츠고트래블 등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반려견으로 특화된 동반 도보여행 상품화도 시범 추진해왔다.

시범사업지는 ▲김제 새만금 광역탐방로 ▲남원 요천생태습지공원 애견공원 ▲완주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임실 오수의견 관광지 ▲진안 운일암반일암 숲길 ▲순창 섬진강 예향천리마실길 등 모두 6곳이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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