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해원 김제부시장은 22일, 시 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시정 반영을 위한 시책발굴 경진대회를 갖고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우수 시책 평가 결과로는 ▲ 최우수상 - 인재양성과‘김제형 로컬(Local)-MOOC 구축사업’▲ 우수상 &; 문화홍보축제실‘일상에 예술, 거리 미술관’, 검산동‘노후담장 그린리모델링 지원’ ▲ 장려상 &; 투자유치과‘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3차원 착시 횡단보도 설치’, 여성가족과‘어린이 보호구역 옐로우카펫 설치’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추진부서가 시정발전에 보탬이 될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추진하는 상향식 프로세스로 통해 제안한 시책 총 155건 중 사전심사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강해원 부시장은 “시책발굴 경진대회가 공직자의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되고 시민 삶에 변화를 이끌어 내는 행정의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시책이 신규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사전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코로나시대에 부합하는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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