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이달 30일까지 신활력플러스사업 지역활동그룹 양성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신활력플러스 단계별 맞춤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활동 그룹을 양성해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청년 활동 그룹 양성에 목적을 두고 다음달 4일부터 6월3일까지 이뤄진다.
신활력플러스 지역활동그룹 양성 교육은 △김제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이해하기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의 이해 △창업자를 위한 지원과 제도 활용 △실전 창업 멘토링 등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5,000만원이 지원되는 단계별 맞춤 지원 사업화 단계 선정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전준섭 시 먹거리활력과장은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핵심 목표는 농업과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사람과 조직을 육성하는 것”이라며, “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김제시 농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 있는 다양한 사업 주체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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