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본격

고창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농촌에 구축된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 특화산업 육성,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들 사업비는 총 70억원으로써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이 완료돼 4년에 걸쳐 ‘고창! 농업생명 식품산업’을 살리기 위한 사업이 추진하게 됐다.

세부사업으로 ▲차별화된 농업 생태계 기반 강화=생물권보전 브랜드강화와 차별화 요인 발굴 ▲식품산업 혁신 공유 플랫폼 구축=높을고창 공유가공센터 구축과 높을고창 스타트업 지원, 명품기업 육성과 유통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식품산업 브랜드화=선순환 경제 지역 먹거리 복지서비스 구축, 전통 향토 음식문화 계승 자원화, 비대면 홍보 플랫폼구축을 위한 미디어 시설구축 및 인재양성 등이 진행된다.

특히 (재)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와 연계해 식품개발, OEM/ODM 식품가공 생산기반 구축, 향토음식 발굴을 통해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 지역공동체지원센터와도 울력해 마을기업육성, 홍보 마케팅을 위한 유튜버 육성과 미디어실 구축, 창업·지역향토음식 보급을 위한 푸드트럭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영윤 농어촌식품과장은 “고창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고창 식품산업의 새로운 활력을 넣는 사업으로 식품 인력양성, 식품기업 경쟁력강화, 식품창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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