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비대면 시대 군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온라인 강좌를 개설했다.
이들은 한국사이버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한 민간자격증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과정은 바리스타, 스토리텔링 그림책지도사, 빅데이터전문가 등 72개 민간자격증 과정이며, 해당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자격증이다.
이는 군민 누구나 고창군 홈페이지 ‘군민 온라인 교육’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와 온라인 시험 응시 비용은 무료다.
아울러 자격증 발급시 소정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군민의 경우 10% 할인된 금액으로 발급이 가능하다.
김지연 팀장은 “군민을 위한 온라인 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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