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8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는 이날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란 글귀의 손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애쓰는 필수노동자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표했다.
김동창 전북경영자총협회 부회장으로부터 지명받은 우 부지사는 다음 주자로 박건민 대유글로벌 대표이사, 윤종욱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정수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전북연합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을 무릅쓴 채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 택배, 환경미화, 여객운송 종사자 등 필수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릴레이식 캠페인이다.
현재 도내 필수노동자는 약 7만6,960여 명에 이른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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