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항공우주천문대가 10일 재개관 한다.
또 이를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무료입장과 함께 탑승형 가상현실(VR) 체험기기 이용요금을 30% 특별할인 한다.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항공우주천문대 전시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하고 5개월간 천문대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노후된 천문대 전시공간을 재정비하고, 자이로VR, 패러글라이딩VR,, 플라잉젯VR 등 탑승형 VR체험기기 총 7대와 드론 체험기기를 도입해 다양하고 풍부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했다.
시는 이번 항공우주천문대가 재개관함에 따라 함파우에 조성되고 있는 옛다솜 이야기원, 모노레일·짚 라인을 비롯해 기 조성된 관광시설과 연계된 관광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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