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김승일 후보 당선

투표율 32.1%… 득표율 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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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투표장 앞에서 김승일 후보와 어머니.



7일 1여다야 구도로 치러진 김제시 나선거구(용지면 백구면 금구면 검산동)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승일 후보가 당선됐다.

김제시의원 보궐선거에서 김 후보는 접전끝에 선거인 수 총 2만 825명 가운데 투표인수 6,693표(32.1 %)를 얻어 무소속 김성배, 문병선, 최훈 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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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인 김성배 후보는 3,103표(31.42%)를, 문병선 후보는 957표(14.41%)를, 최훈 후보는 493표(7.42%)를 얻는데 그쳤다.

이번 김 후보의 당선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김제부안)은 첫 선거에서 민주당의 자존심에 물꼬를 텄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재보궐 선거로 당선에 자신감을 얻었던 무소속 문병선 후보의 차후 또다른 행보가 주목돤다.

김승일 김제시의원 당선자는 “먼저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투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토록 중차대한 선거에서 김승일을 선택해주신 것은 김제시의회의 다양성과 투명성, 전문성을 더하고 젊은 변화를 주도하라는 시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중한 책임감속에 시민의 뜻을 받들어 젊고 확실한 변화를 주도하겠다”면서, 지역 의원들과 함께 더 크고 섬세함을 더해 더불어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을 뒷받침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후 10시 10분께 당선증을 거뭐쥔 김 당선자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대응 조례제정 ▲사회적약자 친화도시 조례 제정 ▲김제시 건설사업, 물품구매 사업, 지역축제 업체선정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확대를 위한 조례 제정 ▲시민과 소상공인,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선거 공약을 내세웠었다.

한편 김 단선자는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10여 년간 지역 청년들의 리더 역할과 청년경제인연합회 김제지부를 설립한 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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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2026-04-21 07:22
있지도않고 없는 말들로 한사람을 사기꾼으로 만들어요? 이런사람이 김제시의원으로 나오다고요? 김제가 썩어가는이유기 이사람들이존재해서그래요 이사람때문에 회사관두고 완전히.있지도안은 허위유포로로 피해를보고있네요 나라가어찌돌아갈지 졸치에 실업자됐네요 선거할때만 의원이고 뒤에서없는말든로 사람바보를만드는사람이 어찌 시의원이여요 사무실도 텅텅비워놓고 걷으로 장애인,청년이리고 가산점을주시나요, 존경하는 정성주시장님 이건.진심 잘못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