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커머스 회사인 ㈜스타인티비엔터테인먼트와 전북 미스리스피치아카데미는 7일 모바일쇼호스트양성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의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가능성을 본 두 업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를 기점으로 쇼호스트를 양성·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아영 미스리스피치 대표는 “지역 쇼호스트 양성해 지역특산물, 전주한옥마을의 다양한 커머스 제품 등과 연계하면 자립 라이브커머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안성호 스타인티비 대표는 “서울은 이미 쇼호스트에 대한 시장이 포화상태이고, 지방에서 힘들게 오가는 학생도 상당수 있다”면서 “전주를 기점으로 충청권과 호남권에서 자립형 쇼호스트 1,000명을 양성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교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